

수학 분야의 경우 사람마다 다른 관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를 즐기면서 잘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 수포자라고 불릴 만큼 너무 어려워서 포기한 분들도 많을 것이다. 또한 나이를 먹으면서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수학이 우리의 삶에서도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이에 대한 지나친 비약이나 판단보다는 때로는 가벼운 형태의 접근을 통해 수학에 대한 이해나 이런 배움의 과정에서 어떤 삶의 교훈이나 긍정적 요소를 체감할 수 있는지, 이 점에 대해 몰입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해 표현하는 수학 관련한 조언서로 수학 퍼즐이라는 색다른 접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고 있는 도서이다. <답 없는 세상에선 답 있는 수학 퍼즐> 이런 배움의 과정에서 누구나 학창시절에 대한 기억이나 교육 과정에서 느꼈던 기분과 감정을 체감할 수 있고 또한 생각 이상으로 현실에서도 수학적 사고나 판단력이 갖는 장점과 활용도가 많다는 점도 느낄 수 있어서 기존의 의미와는 다른 형태로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이런 몰입과 집중, 배움의 형태를 통해 스스로에 대한 관리나 점검, 그리고 성찰과 성장의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고 복잡하고 답답한 문제일수록 때로는 전혀 다른 접근과 배움의 과정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하거나 관리해 나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답 없는 세상에선 답 있는 수학 퍼즐> 이 책은 평소 스도쿠나 퀴즈, 퍼즐 등을 즐기는 분들이나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 혹은 수학의 완전한 기초를 다시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적합한 책으로 볼 수 있고 이 과정에서 우리는 어떤 부분을 배우거나 삶에 있어서도 참고해야 하는지도 읽으며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답 없는 세상에선 답 있는 수학 퍼즐> 수학에 대한 이론적, 학문적인 의미에 관한 기본적인 소개를 비롯해 수학 퍼즐을 통해 어떤 삶의 문제를 풀거나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체감 될 것이다. 그럼에도 책에서 말하는 이야기 구성이나 표현 등을 보더라도 긍정의 요소가 더 많고 어렵게 느껴졌던 분야인 수학에 대해서도 이를 일상과 현실적인 관점에서 접하며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괜찮을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수학 및 수학적 사고, 퍼즐 등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