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 부정적인 면도 있지만 긍정의 의미로 우리가 현실에서 배우거나 도움 되는 부분도 많아서 책이 주는 의미가 또 다른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의 논리나 경험담이 돋보이는 에세이북으로 누구나 여행이나 관광 등을 행할 때 마주하게 되는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며 또한 직업적인 의미에서 저자는 어떤 삶의 교훈이나 더 나은 가치 판단과 선택 등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는지도 읽으며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진지한 자세로 탐구하거나 학문적인 의미에서 적극적으로 배우는 책은 아니지만 때로는 이런 소소한 일상적 이야기나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생각과 신념을 통해 현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이 과정에 대해 몰입해 본다면 생각 이상으로 배우거나 공감할 만한 메시지도 많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 언급 되는 주요 키워드를 보더라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기준과 평가, 반응 등의 여지가 존재할 것이다.

종교적인 의미가 표현 되기도 하며 기도나 하나님 등의 경우 개인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이런 부분적인 부분에 대한 집중이나 편견보다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어떤 형태로 더 나은 삶과 내일, 미래 등을 동시에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 이 점에 대해 몰입해 봤으면 하는 책이다. 그만큼 가벼운 형태로 접하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에세이북으로 해당 직업이나 직무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이나 지금의 삶에서 더 나은 성장과 변화 등을 추구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논리와 경험당, 생각 등을 통해 접하며 새로운 관점에서 스스로의 삶을 되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 어쩌면 우리의 삶을 행복보다는 불행의 요소가 더 많고 현실은 부정적인 부분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관점이나 생각의 전환 등을 통해 어떤 자세나 마인드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때로는 꿈과 희망을 지향하면서도 이에 따르는 노력과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도 느낄 수 있고 내가 아무리 잘해도 세상과 사람들에게 인정받거나 이들을 이해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그만큼 다양한 평가와 해석이 가능하며 가볍게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북,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