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나 자녀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아이 성장이나 건강과 관련된 영역일 것이다. 이는 매우 당연한 부분이며 때로는 심리적으로 반응하거나 예민할 정도로 신경을 쓰는 영역으로 볼 수 있고 이에 책에서도 더 나은 형태의 아이 성장과 발달, 건강관리 등을 위해 어떤 부분을 배우며 이를 일상과 현실에서도 주도적인 관리, 예방 등의 행위를 해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부모들도 새롭게 배울 만한 현실 가이드라인이나 정보도 많을 것이며 자신이 행하고 있었던 관리법에 대해서도 일정한 점검, 성찰 등의 행위를 해볼 수도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물론 예전 시대와 비교할 경우 요즘 부모들이나 아이들의 경우 신체적으로는 더 성장했지만 면역력이 약하거나 내적인 영역에 있어서는 지나친 보호로 인한 부작용, 부정적인 결과 등이 많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만 의존하거나 가는 행위보다는 해당 증상이나 질병에 대한 현실적인 이해를 통해 대응, 관리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하며 이 책도 이런 의미를 통해 다양한 증상과 질병 등에 대한 관리법이나 아이의 올바르고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어떤 부분을 알아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이를 방치하는 행위나 형태로 이해해선 안된다는 점이다. 아무래도 중간이 없는 분들이나 이를 쉽게 생각하는 분들은 지나친 보호와 방치의 개념 사이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하나, 책을 통해 배운다면 구체적인 방식과 접근법 등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울 수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이 과정에서 아이 성장이나 건강 관리에 대해서도 배우지만 현실에 도움 되는 육아 및 양육법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장점일 것이다.
<병원에 의지하지 않고 건강한 아이 키우기> 특히 영유아 아이를 두고 있는 부모들의 경우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본다면 확실히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며 기본적인 방식에 있어서도 내 아이 및 자녀의 더 나은 성장을 배우며 사용해 보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괜찮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은 가이드북이라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지나친 과보호보다는 현실적인 가치 판단과 기준을 통해 부모가 할 수 있는 부분이나 반드시 해야 하는 영역은 또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함께 판단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