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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빼먹지 않고 남기기

1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시녀 이야기 (리커버 일반판, 무선)
  • 마거릿 애트우드
  • 13,500원 (10%750)
  • 2018-04-26
  • : 7,412
이 이야기 속에서 나오는 미래는 굉장히 어둡고 암울한 미국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 속 미국은 극심한 환경오염과 다양한 전쟁으로 인해 길리어드라는 단체가 쿠데타를 하여 국가 전복 상태가 된 후 여성에 대한 대대적인 압박을 가하게 된다. 이런 사회가 실제로 내 나라에서 일어날 수 도 있다고 생각하니 무서웠다.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 7,200원 (10%400)
  • 2000-12-20
  • : 110,268
헤르만 헤세의 책으로 전에 읽었던 수레바퀴 아래 와 비슷한 내용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주인공이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 방황하는 내용, 여자에 빠지는 것과 같은 내용들이 비슷해서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
  • 내가 떨어지면 나를 잡아 줘
  • 배리 존스버그
  • 15,120원 (10%840)
  • 2024-05-15
  • : 762
우리가 만약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계속 이런 식으로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않게 된다면 이런 모습이 우리의 지구가 되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든다. 인류가 먹을 식량도 없어 가축도 키우지 못하고 소수의 부호층들만 잘 사는 세상이 올 것 같다.
  • 완벽한 가족을 만드는 방법
  • 정은숙
  • 11,700원 (10%650)
  • 2023-07-07
  • : 363
완벽한 가족이란 무엇일까? 완전하다의 사전적 의미는 모양이 흠이 없고 완전하다는 뜻이다. 그럼 가족이라는 사람들의 구성체가 모난 곳 없이 완전할 수 있을까 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완벽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열다섯에 곰이라니
  • 추정경
  • 11,700원 (10%650)
  • 2022-12-20
  • : 27,234
이 책에 나오는 사춘기 청소년들은 동물로 변하게 된다. 곰으로 변하는 아이도 있고 하이에나, 비둘기, 들개 등 다양한 동물들로 변하였다. 변해버린 아이들의 심리 묘사와 실제로 있을 법한 일들이 책 속에 있어서 재미있었다.
  •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 7,200원 (10%400)
  • 2001-08-10
  • : 34,203
이 책은 방황하는 청소년을 이야기한 책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도 없이 마을의 어른들이 하라는 데로 공부만한 아이가 사춘기가 찾아왔을 때 방황하는 모습을 정말 사실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다.
  • 그림을 좋아하고 병이 있어
  • 신채윤
  • 13,500원 (10%750)
  • 2022-04-12
  • : 303
이 책의 주인공인 작가는 희귀병을 가지고 있다. 이름도 들어보기 힘든 그 병으로 인해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병원에서 거의 대부분을 보내었다. 하지만 아픈것과 별개로 긍정적인 태도와 다양한 생각들을 책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다.
  • 유배도 예술은 막을 수 없어
  • 신승미.김영선
  • 13,500원 (10%750)
  • 2022-10-25
  • : 394
이 책은 유배를 떠나게 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약용 같은 유명한 사람부터 내가 한번도 보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모두 유배지에 갔음에도 예술을 놓지 않은 것 이다.
  • [큰글자도서] 일만 번의 다이빙
  • 이송현
  • 33,000원 (990)
  • 2023-09-04
  • : 41
이 책에서는 다이빙이라는 소재로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친구와 싸우는 이유도 이 시기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마지막에는 함께 싱크로 다이빙에 성공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 메모리얼 향수가게
  • 진설라
  • 12,150원 (10%670)
  • 2023-12-22
  • : 466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가 무언가를 잃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그리워하는 사람이나 동물의 향이 느껴지는 향수를 만들어 준다. 이런 모습들과 그 향을 맡은 뒤 느끼는 여운이 길어서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다.
  • 이방인
  • 알베르 카뮈
  • 9,000원 (10%500)
  • 2019-09-02
  • : 68,604
알베스 카뮈의 소설인 이방인이다. 이 책에서는 3번의 죽음이 나온다. 첫 번째 어머니의 죽음, 두 번째 아랍인의 죽음, 마지막으로 무뢰르의 사형이다. 이 책에서 1부는 무뢰르의 일상을 2부는 재판의 과정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재판의 과정 중 무뢰르의 범죄에 대한 이야기는 안 하고 무뢰르의 평소 행실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서 잘 이해가 가지 않았다.
  • 우울과 몽상
  • 에드거 앨런 포
  • 25,200원 (10%1,400)
  • 2002-04-29
  • : 8,875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이 담겨져 있는 소설 책이다. 다양한 단편 소설 중 나는 모르그가의 살인 사건이 가장 재미가 있었다. 어떤 사람이 범인일지 나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범인의 정체가 하나 하나 맞추어지기 시작하다가 그 범인이 오랑우탄이었다는 반전과 사실이 정말 재미있었다.
  • 이선 프롬
  • 이디스 워튼
  • 9,900원 (10%550)
  • 2020-08-14
  • : 5,551
이 책에서 나오는 이선 프롬은 무능력한 사람이다. 집이 가난해 자신의 꿈도 이루지 못하고 지니와 결혼해서 살다가 좋아하는 매티와 함께 죽으려고 했다가 자신의 두려움으로 매티를 죽기만도 못 한 장애인으로 만들어버리고 서로가 보기 싫을 인물들끼리 함께 살게 만든 무능력하고 소심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종소리
  • 닐 셔스터먼
  • 16,650원 (10%920)
  • 2023-02-10
  • : 2,765
3편은 1,2편에 비해서 재미있는 부분이 적었다. 하지만 마지막 편으로 이야기를 잘 끝낸것 같아 재미있었다. 그 중 그레이슨이 3편이 되어서 이렇게 큰 역할을 하게 될 줄을 몰랐는데 이런 것 까지 예상하고 그레이슨을 추가한 작가가 대단하다.
  • 선더헤드
  • 닐 셔스터먼
  • 16,650원 (10%920)
  • 2023-02-10
  • : 3,594
수확자 2편은 정말 재미있었다. 1권에 있었던 일들을 뒤집어 업는 등 신기한 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로언에 의해 불타죽은 줄 로만 알았던 고더드가 돌아온 것이 그 예시이다. 그리고 이번화에 새로나온 그레이슨도 정말 재미있고 선더헤드까지 자주 나와 세계관이 넓어져서 좋았다.
  • 수확자
  • 닐 셔스터먼
  • 16,650원 (10%920)
  • 2023-02-10
  • : 8,746
수확은 중요한 일이다. 죽음이 사라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명을 거둘 수 있는 자리이다. 하지만 수확에 임하는 자세는 모든 수확자들 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최대한 간결하게 누군가는 수확을 즐기면서 이러한 대립점들이 이 소설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 열차 안의 낯선 자들
  •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11,700원 (10%650)
  • 2015-07-06
  • : 822
부르노와 가이 둘은 그저 열차에서 만난 상대였을 뿐이다. 하지만 그 만남으로 가이의 전 처 부르노의 아버지를 죽일 만한 만남이였을까? 그리고 그 일의 결과는 정말 참담했다. 가이는 앤과 불화가 생겼고 부르노의 광기 어린 집착까지 당하게 되었다. 부르노는 바다에 빠져 죽고 가이는 결국 자수를 한다는 것이 생각도 못 한 방법이어서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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