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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의 서재

4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슈퍼 마이너리티 히어로
  • 범유진 외
  • 11,700원 (10%650)
  • 2020-12-15
  • : 430
나는 이런 단편집 모음이 정말 좋다 한번에 다 봐야지 이해가 되는 장편보다 이해도 쉽고 속전속결로 이러지니 정말 나는 좋다. 그리고 이런 특별한 능력이 나오는 단편집이다 보니꺼 갖고 싶은 능력이 하나씩 나오는게 정말 재미있었다.
  • 청소년 삼국지 5
  • 나관중
  • 10,800원 (10%600)
  • 2018-12-17
  • : 55
뭔가 뒤로 갈 수록 대충 빨리빨리 끝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중간 설명 생략하고 속전속결로 관우, 장비, 유비 그리고 조자룔, 제갈공명까지 너무 빠르게 한번에 한놈 씩 보내고 있으니 참 빨리도 죽어나간다.
  • 청소년 삼국지 4
  • 나관중
  • 10,800원 (10%600)
  • 2018-12-17
  • : 55
나는 관우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독화살을 맞고도 별 소리도 안 하고 뼈를 긁어야 한다는 소리를 하는데 괜잖다고 지는 장기나 두고 있을테니 빨리 끝내라고 하는게 참 신기하다.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면 아 소리 정도는 내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 보통의 노을
  • 이희영
  • 13,500원 (10%750)
  • 2021-02-08
  • : 2,787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보통과 평균의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하여 기준이 더 모호해졌다. 보통은 무엇일까? 왜 보통의 기준도 모르면서 사람들은 보통은 해야지 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보면 보통이라는 기준은 없는 것 같다.
  • 청소년 삼국지 3
  • 나관중
  • 10,800원 (10%600)
  • 2018-12-17
  • : 56
적벽대전에서 제갈량이 그렇게까지 고단수로 준비했는 지는 잘 몰랐는데 이걸 보니까 정말로 치밀하게 준비 했다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유비가 삼고초려 할 때마다 얼마나 철벽을 치는 지 정말 기가 막혔다.
  • 청소년 삼국지 2
  • 나관중
  • 13,500원 (10%750)
  • 2018-12-17
  • : 95
삼국지에서는 통수와 그 뒤의 통수와 배신이 난무한다. 아물 영웅호걸이락 해도, 목숨이 위험해지면 다른 사람한테 붙어서 살고, 그 중에 단연 최고는 바로 여포다. 양아버지 통수, 동탁 통수, 유비 통수 까지 정말 통수왕이다.
  • 청소년 삼국지 1
  • 나관중
  • 10,800원 (10%600)
  • 2018-12-17
  • : 170
나는 이 삼국지 시리즈가 정말 좋은 것 같다. 이해아기도 쉽고 중간중간 작화도 나와서 이해하기 편하고 좋았다. 그리고 내가 아는 삼국지에 관한 TMI를 넣으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
  • 베이비 박스
  • 박선희
  • 10,800원 (10%600)
  • 2018-01-16
  • : 287
나는 이 책을 보면서 랑이 소고기 얘기를 하는 게 뭔가 이상했다. 아무리 한국에서 태어났어도 미국에서 일생을 보낸 리사한테 왜 미국 소고기는 불량이라느니 이상한 것도 끼워판다고 하고 이건 한국인으로 치면 한우 쓰레기라고 하는 거랑 똑같은데 나는 정말 이해가 안 간다.
  • 식스팩
  • 이재문
  • 13,500원 (10%750)
  • 2020-03-12
  • : 1,646
나는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티키타카가 정말 재미있었다. 주인공이 형이랑 운동 하면서 나누는 이야기랑 형이 입원했을 데 하는 짓이 정말 재미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책을 보았다.
  •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에
  • 진저
  • 10,800원 (10%600)
  • 2018-07-20
  • : 146
나는 재미있게 보았는데 무슨 내용 인지 잘 모르겠다. 장애에 관한 건지 지진에 관한 건지 참 정말 잘 모르겠다. 그리고 장애가 있어도 다 같은 사람인데 냄새가 난다고 머리고 하는건 쫌 너무한다.
  • 서울 사는 외계인들
  • 이상권
  • 13,500원 (10%750)
  • 2018-03-22
  • : 799
나는 이런 찰거머리 같은 친구가 오면 바로 집 비밀번호를 바꿀 것이다. 그리고 아기가 생기지도 않았는 데 이상한 사진 합성까지 하면서 100만원을 달라고 하는 건 너무 양아치 쉐리가 아닌가 싶다. 그러니 아무리 추억을 팔아도 나는 돈은 안 빌려줄 것이다.
  • 이타적 유전자가 온다
  • 안덕훈
  • 11,700원 (10%650)
  • 2018-02-28
  • : 107
나는 이다의 가족과 친구들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하였다. 할머니는 집에서 싸우면 말리고 삼촌들은 이상한 짓이나 하고 있고 엄마는 옛날에 손가락이나 따고 진우는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가 친구 2명 죽일 뻔 했으니 참 재미있는 곳 인 것 같다.
  • 마이너리티 클럽
  • 정명섭 외
  • 11,700원 (10%650)
  • 2021-01-10
  • : 157
잘 알고 있던 이야기 인데 정말 이거 쓴 사람들 모두 상상려깅 대단한 것 같다. 장화 홍련 전은 모르고 있던 이야기라서 정말 흥미로웠다. 가정폭력을 그런 걸로 표현하다니 정말 잘 쓴 이야기같다.
  • 모킹제이 (영한대역)
  • 수잔 콜린스
  • 18,900원 (10%1,050)
  • 2011-06-01
  • : 147
나는 여기서 피림이 죽을 줄은 몰랐다. 그래도 그냥 살아서 정말 잘 살았습니다 하하호호 이럴 줄 알았지. 죽어서 주인공이 고양이 한테 피림은 죽었어. 이 말을 할 줄은 몰랐다.
  • 캣칭 파이어
  • 수잔 콜린스
  • 11,700원 (10%650)
  • 2010-09-15
  • : 3,336
나는 여기서 대통령이 그런 억지를 부릴 줄은 몰랐다. 뭐 그딴 억지를 부리는지 캣니스를 그렇게 죽이고 싶은지 참 신기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엔딩이 정말 소름이 돟았다. 나는 그런 엔딩이 나올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 헝거 게임
  • 수잔 콜린스
  • 11,700원 (10%650)
  • 2009-10-31
  • : 4,457
와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다. 영화가 좋다에서 초반부만 봤었는데 원작으로 끝까지 보니까 정말 재미있었다. 전자책으로 돼있어서 500페이지 가까이 됐는데 정말 몰입하고 재미있게 봤던 것 같다.
  • 가면생활자
  • 조규미
  • 13,500원 (10%750)
  • 2019-01-03
  • : 2,196
나는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뭔가 플라스틱 빔보와 비슷한 이야기의 전개라서 참 재미있었다. 아무래도 주제가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 그 물질으로 더 좋은 걸 만들 생각을 해야지 정말 이상한 가면 같은 거나 만들고 참 어이가 없다.
  • 시간을 파는 상점 2 : 너를 위한 시간
  • 김선영
  • 13,500원 (10%750)
  • 2019-09-25
  • : 5,156
1권은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2권은 조금 난해했지만 재미있었다.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서 시간을 달라고 하고 시위에 참여하면 시간을 주다니 정말 신박하고 놀라운 상상이여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
  • 시간을 파는 상점
  • 김선영
  • 13,500원 (10%750)
  • 2012-04-10
  • : 39,425
나는 이 책을 참 재미있게 보았다. 의뢰 하나 떄문에 이럲게 큰 일이 벌어지는 스토리가 도미노 같아서 좋았다. 그 과정에서 좀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밥 먹을 때 음식 설명을 너무 잘해서 배고팠다.
  • 다이어트 학교
  • 김혜정
  • 12,150원 (10%670)
  • 2012-02-23
  • : 4,002
이 책을 읽으면서 참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미주리 박사의 하는 말이 참 재미있었다. 그냥 지 꼬우면 벌점 많이 주고 아주 재미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망하는 것도 비하인드나, 에프터 이야기로 알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참 아쉽다.
  • 문어
  • 김동식
  • 11,700원 (10%650)
  • 2021-03-10
  • : 2,360
나는 정말 이 책이 재미가 있다. 재미있는 단편도 있고 좀 무서운 단편도 있으니 말이다. 나는 단편집이 좋다 왜냐하면 장편은 주인공들 이름도 햇갈리지만 여긴 그딴거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단편집이 더 좋다.
  •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 7,200원 (10%400)
  • 2004-07-05
  • : 10,753
난 이 책의 내용이 아직 이해가 잘 안간다. 처음에는 어떤 여자한테 구애하다가 네루다의 시를 좀 뺐겨써서 그 상대방 부보님이 네루다에게 와서 뭐라 하지만 괜찮다고 하다가 가니까 왜 뼸겼냐고 뭐라한다. 그런데 결혼을 한다. 이게 무슨 해괴한 내용인지 모르겠다.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 9,000원 (10%500)
  • 2008-06-10
  • : 799
난 이책도 재미있게 보았다. 일제강점기 시절 서민들의 생활모습은 정말 완전 끔찍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보면 아닌 것 같기도하다. 별로 일본한테 탄압되는 것은 없고 이 책을 보면 참 뭐가 진실인지 모르갰다.
  • 발버둥치다
  • 박하령
  • 13,500원 (10%750)
  • 2018-04-12
  • : 1,317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남이 알면 장애가 된다는 말이 참 인상 깊었다. 자기 혼자만 있을떄는 괜찮으면서 남이 뭐라고 하면 장애가 된는 게 참 이상했다. 시선의 차이일 뿐인데 그걸로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 톡톡톡, 보풀랜드입니다
  • 공지희
  • 13,500원 (10%750)
  • 2015-08-04
  • : 777
난 이 책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생명은 존중 받아 마땅하지만 어떤 생명은 그렇지 못한다라는 말이 참 슬펐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문제였으면 시작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기 자식이여도 자식이 한다고 하면 따라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마션
  • 앤디 위어
  • 17,820원 (10%990)
  • 2021-05-04
  • : 11,108
난 이 책도 읽어보고 영화도 다 읽어봤다. 만약 내가 책부터 읽었으면 뭐가뭔지 이해가 안 갔음 것이다. 그나마 영화로 이미지를 봤으니까 이게 그거구나 상상을 했지 안 봤으면 이해도 못 했을 것이다.
  • 불의 날개와 예언의 시간 : 상
  • 투이 T. 서덜랜드
  • 10,800원 (10%600)
  • 2021-06-29
  • : 768
난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용이 무더기로 나오다니 정말 너무 좋았다. 스토리는 조금 난잡하기는 하지만 중간중간에 껴있는 삽화가 좋았다. 용들 낄; 싸울떄 왜 안무는지 궁금하다. 좀 물면 빨리 끝날 것 같은데 말이다.
  • 미래세계 구출
  • 류츠신
  • 11,700원 (10%650)
  • 2019-02-28
  • : 568
이 책은 어렵고 처음에는 이해가 안 된다. 하지만 몇번 더 읽다보니 2번째 단편 빼고는 다 이해 할 수 있었다.포세이돈은 참 기발한 것 같다. 피노키오 처럼 고래 배속에 들어가서 고래를 쇠네를 해서 조종을 하다니 참 기발한 것 같다.
  •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 11,700원 (10%650)
  • 2002-03-25
  • : 24,810
나는 파리대왕이라길래 뭐 파리대왕이 섬에 사는 줄 알았는데 왜 파리대왕인지 이해가 안된다. 아무튼 이 책도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어린이들이라서 그런지 어른들이 섬에 떨어진 것 보다 더 잔인하고 무섭게구는 것 같다.
  • SF가 세계를 읽는 방법
  • 김창규.박상준
  • 12,600원 (10%700)
  • 2020-06-04
  • : 227
난 이런 작은 단편들로 이루어진 단편책이 참 재미가 있다. 그중에서 첫 번쨰 이야기는 내가 상상하던 이야기여서 더 흥미롭고 더 재미있게 본 것 같다. 여기 있는 거의 모든 단편이 재미있었지만 그 선거용 로봇은 아직 이해가 안간다.
  •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 15,300원 (10%850)
  • 2020-08-19
  • : 42,315
나는 왜 말을 학대하는지 모르겠다. 자동차로 보이는 속도감을 말한테 하라고 하는 건 좀 너무 하는 것 같다. 얼마나 혹사를 하면 말 관절이 1년만에 녹는지 궁금하다. 그럴거면 그냥 로봇말을 만드는게 나을 것 같다.
  • 고독한 진화
  • 류츠신
  • 11,700원 (10%650)
  • 2019-09-11
  • : 199
이 이야기를 보면서 이 시리즈 최초로 뒤에 적힌 설명을 보았다. 뒤에 보니까 사랑 관련 된 것이라조 됬지만 선생님말고는 별로 사랑 같지는 않았다. 그리고 선생님 나오는 단편은 보면서 울컥했다. 제자들을 위해서 자신의 목숨까지 날리다니 감동이다.
  • 플라스틱 빔보
  • 신현수
  • 13,500원 (10%750)
  • 2015-12-29
  • : 2,295
이 책을 보니까 내가 들창코인지 궁금해지는 부작용이 생겼었다. 우리나라가 성형의 나라라고 해서 의료기술이 좋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을 보고 난 뒤부터는 이게 좋아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카페, 공장
  • 이진
  • 13,500원 (10%750)
  • 2020-05-25
  • : 889
이 책을 읽고 특히 자영업자들이 돈벌고 살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엔딩에 공장을 운영했던 아이들 모두 잘 되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로 성인이 되서 모든 절차를 넘기고 4명에서 카페를 열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든다
  •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 원종우
  • 12,240원 (10%680)
  • 2019-12-06
  • : 1,041
이 책은 정말 재미있는 책이다. 앞에 과학적인 설명을 해주어서 정말 좋았다. 그리고 단편 소설의 내용이 재미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인형들의 세계에서 ai들이 미사일을 왜 바로 발사하지 않았는지는 나도 궁금해졌었다.
  • 세계의 끝
  • 류츠신
  • 11,700원 (10%650)
  • 2019-07-15
  • : 154
이이야기는 현실 반영이 된거 같아서 재미있었다. 로라시아와, 곤드와나가 싸우는 모습이 미국과 중국이 핵폭판을 가지고 싸우는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그런데 그 중간에 있는개미들은 현실에 있다면 어떤 나라일지 궁금하다.
  • 우주 탐식자
  • 류츠신
  • 13,500원 (10%750)
  • 2019-03-22
  • : 197
이 이야기는 세계의 끝의 에필로그를 담고 있다. 그곳에 있던 공룡들이 우주 비행기를 얻어서 나중에 다시 자신의 고향을 먹으로 오는 참으로 이상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래도 정말로 재미있는 단편들이 더있어서 더 좋다.
  • 통일한국 제1고등학교
  • 전성희
  • 13,500원 (10%750)
  • 2017-09-15
  • : 2,577
이 이야기는 한국이 북한과 통일을 하고 만들어진 고등 학교에서 회장 선거로 이루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런 이야기는 진짜로 있을 것 같은 이야기가 있다. 유치하지만 전말 있을 것 같다.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 14,220원 (10%790)
  • 2008-03-01
  • : 12,154
이 책은 정말 재미있고 기발한 책이다. 나는 그 주인에 그 사자라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사람들이 원해서 만들어 졌지만 얼마 지나니 모두가 실증을 낸다. 그리고 이제 다른 애완동물을 키우는 모습이 삶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라는 걸 느꼈다.
  •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
  • 이상권
  • 9,900원 (10%550)
  • 2013-02-27
  • : 296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읽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그중에서 난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가 제일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다람쥐가 너무 잘 묘사돼었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닭님이 제일 재미있었다. 그리고 세번째는 닭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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