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검색
비코드검색
로그인
회원가입
나의 계정
주문조회
보관함
0
알림
추천마법사
베스트셀러
새로나온책
굿즈총집합
분야별 보기
이벤트
중고매장 찾기
매입가 조회
알라딘에 팔기
회원에게 팔기
국내도서
전자책
외국도서
온라인중고
우주점
커피
음반
블루레이
알라딘 굿즈
자동슬라이드 멈춤
북펀드
오디오북
고객센터
알라디너TV
알라딘 서재
북플
소셜 속 알라딘
신간 소식과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알림센터
장바구니
메뉴 전체보기
검색
cpurple님의 서재
글보기
서재 브리핑
방명록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삶에 와닿는 지점까지 달려오는 글들은 아님. 그럼에도 소소하게 재미나게 읽을만은 함. "여신" 이야기의 궁핍함만 더 느낀 것은 단점. -_-;;;;;
100자평
[아름답고 살벌하고 웃..]
cpurple | 2026-10-07 13:56
장르물 소품으로 부담없이 읽기에 매우 좋음. 배경, 구도, 주인공의 시선 등이 엮여서 재미나게 읽었음. 추천!
100자평
[1939년 명성아파트]
cpurple | 2026-09-26 10:18
구성도 좋고 수록된 글들도 읽기 쉽고 의미 있는 관점들을 생생하게 담고 있음. 기억하기 위해서라도 읽고 보관해야 할 책. 추천합니다.
100자평
[계엄, 내란 그리고 민..]
cpurple | 2026-09-21 15:42
눈물흘리며 함께하던 김숨은 여기까지인 것 같다. 겨울에 왜 딸기가 나오지? 에 대한 벅찬 대답은 1부로 충분했다. 작가의 욕심이 그릇을 벗어나 쏟아져 버린 느낌. 가장 힘든 건 납작하게 눌러버린 이주노동자의 내..
100자평
[딸기 이론]
cpurple | 2026-09-11 15:42
절묘한 시점에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문제에 대해 절박한 신호를 이해하기 쉽게 개인의 이야기로 풀어낼 수 있는 엄청난 작가. 그의 책을 모두 사서 보는 것은 현대인의 필수 의무다! 일본에 대한 챕터에서 영국 촌..
100자평
[매직필]
cpurple | 2026-09-06 12:22
책에 적히지 않은 엄청난 어려움들, 주제 자체가 지뢰밭일 수 밖에 없는 위험, 잘 들여다보면 우리 사회의 온갖 비틀린 시선들이 중첩되는 지점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부드럽고 친절하고 깊은 울림을 주면서도 ..
100자평
[국경 없는 미술실]
cpurple | 2026-08-31 22:06
이런 사변적이고 자기 중심적인 철학 작업도 대학 강의를 통해 발전시킬 여지를 주는 나라가 부럽다. 개인적으로는 "룸펜 엘리트들의 말장난"이라는 가혹한 평가에 기운다.
100자평
[어두운 생태학]
cpurple | 2026-08-12 16:34
위선과 이기로 가득찬 사람 무리와 달리 숲은 뿌리내린 사람들을 보호해준다. 자연, 인간, 사회, 여성, 성장, 역사, 자본주의, 세습되는 계급, 혁명(또는 그보다 작은 반란)이 있다. 게다가 이주로 출발한 미국의 짧..
100자평
[숲의 신]
cpurple | 2026-08-01 11:29
넷플릭스와 몰락한 영화 거장들의 아쉽기만 한 졸작들, 짧은 단편과 장르 소설 외에는 손에 들만한 읽을거리도 없는 요즘. 다시 펼친 데미안이 마치 처음 만나는 세계인양 충격을 준다. 멋지다.
100자평
[데미안]
cpurple | 2026-07-23 14:02
난해해지기 전 초기 아이디어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도둑일기의 충격보다는 훨씬 고민한 흔적이 보이는 장주네 안내서와 같다. 그런데 책은 왜이렇게 비싸지...?? -0-
100자평
[하녀들]
cpurple | 2026-07-09 22:10
도킨스의 이야기꾼 재주는 거의 문학 거장 수준. 당연히 흥미진진한 읽기 보장. 다만 노년의 조급함인지 본인이 무함마드에 빙의한 듯한 예언자적 관점이 눈에 띄게 거슬린다. 비판한 대상인 신성과 종교의 형식을 ..
100자평
[불멸의 유전자]
cpurple | 2026-07-04 19:14
세기에 걸쳐서 방안의 코끼리가 된 문제에 얼굴과 서사를 부여해 끝내주는 이야기를 빚어냈다. 메카시와 엔슬링어 이야기는 정말... 픽션보다 절절한 현실임을 다시 깨닫는다. 동시대인들에게 진정한 진보의 영향력..
100자평
[마약 전쟁]
cpurple | 2026-07-01 13:37
초기작들의 야심이 작가가 평생 품어낼 방향성과 뒤섞여 위태위태하기도 하지만, 이 때부터 발휘하기 시작하는 묵직한 선구안이 흥미진진하면서도 서늘한 경지로 소설을 이끌어낸다. 여기서 출발했구나. 세월 속에서..
100자평
[남극]
cpurple | 2026-06-06 17:54
허상에 가까운 중립을 설정하고 그 위에서 얕은 기교를 부리는 것 같은 느낌. 내용은 무해한 관점에서 유익을 지향하며 방법론은 냉장고에 코끼리 넣기 정도이니...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서 나쁠 건 없을 듯. 화이..
100자평
[신념으로 세상을 구한..]
cpurple | 2026-06-05 22:02
명불허전! 세계관에 걸맞는 스케일 디테일이 좀 더 현대적인 해석과 함께 보강되면 좋겠고. 인물들의 개연성 - 특히 조 칩의 동기를 보완할 수 있는 설정이 가미된다면 (흑인 노예장과 같은 설정?) 어떨까 하는 생..
100자평
[유빅]
cpurple | 2026-05-29 11:14
막 읽기 시작하고 있는데. 번역에서 서늘한 신호가 도저히 진도를 나갈 수 없게 한다. "폭력 문제에 있어서는 여성이 당당하게 이를 인정하기 어려우므로..."????? 게다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캐나다 "..
100자평
[서늘한 신호]
cpurple | 2026-05-29 08:20
작가의 깊은 내면에 천착하면서도 동시대인에게 공감을 주는 아슬아슬한 날을 타는 매력이 있다. 나, 관계, 사회, 세계로 나가 죽음을 겪는 이야기같이 작품의 순서도 흥미롭게 읽는다. 조금만 더!! 더 멋진 경지로 ..
100자평
[우리에게 없는 밤]
cpurple | 2026-05-10 14:16
서구 중심의 관점에 대한 눈꺼풀의 대들보가 점점 더 걷혀가는 지금, 당연한 소리를 너무 길게 써 놓은 듯 하다. 하지만 중국은 우리에게도 차단된 정보와 왜곡된 감정이 가림막을 치는 곳. 탐식하듯 읽다보면 주린 ..
100자평
[웍과 칼]
cpurple | 2026-05-06 19:12
이 소설을 읽고 영화화를 저렇게 해낸 리들리스콧 또한 PKD급 아닐까? 중간부터 영화 주인공들의 얼굴과 네온사인이 떠오르지 않는다. 소설은 정말 깊으면서도 넓디넓고, 절망 속에서 구원을 뵈어주며, 숨어서 읽고 ..
100자평
[안드로이드는 전기양..]
cpurple | 2026-04-20 15:55
의무교육 커리큘럼에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하고, 아마도 이미 포함되어 있을 내용들이지만, 이렇게 다시 요약까지 넣어가며 책으로 내야만 하는게 현실. 뉴스 기사도 아니고 숏폼에 휘둘리는 현실에서 얼마나 용..
100자평
[주의! 거짓이 포함되..]
cpurple | 2026-04-14 12:54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