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것을 배우고 나면 다른 것이 생겨나는 매일이다. 요즈음 ETF를 몇 가지 하고 있지만 정확히 알고 있지는 않다. 그냥 주식을 묶어서 관리하는 주식의 다른 형태 정도. 안정성이 개별 주식보다는 높다는 이야기를 들어 하고 있다. 그렇지 만 ETF의 말뜻도 알지 못하고 있는 현재이다.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이해를 더해고 좋은 종목을 찾아 투자해 보려고 읽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요즈음 6000를 넘어서는 주식 주가를 보면서 개별 종목을 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할 때가 많다. 왠지 나 혼자 놓친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었다. 그렇지만 높아진 문턱도 있고 이제는 개별 종목에 대한 자신감도 낮아 고민하였다. 그래서 배당을 받는 ETF를 조금 하고 있을 뿐이다. 작가는 이제 개별 종목이 아닌 ETF로 자금의 흐름이 넘어가고 있으며 그중에서 우량한 종목을 찾아보도록 많은 정보를 알려준다.

이 책은 단순히 공부를 위한 도서가 아니라, 즉시 자신의 계좌를 살펴보고 새로운 실천 지침서가 되어준다. 1부는 분석을 하고 2부에서는 ETF 투자에서 궁금한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각자 궁금한 내용들을 먼저 찾아보는 것도 읽는 재미를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ISA 계좌, 환급금은 왜 생기고 어디서 나올까?라는 부분을 먼저 찾아보았다. ISA 계좌를 운영하고 있기도 하고 그곳에 배당 ETF를 하고 있다. ISA 계좌가 환급금이 있다는 내용을 알지 못하고 있었어 먼저 찾아보았다.

솔직히 요즈음은 투자라는 것이 어렵다. 공부할 내용들이 자꾸만 늘어나고 공부한다고 하여도 이해하기에는 그 구조가 복잡하다. 코인으로 넘어가면 나의 용량이 초과되는 느낌이다. 투자의 기본으로 아는 곳에 투자하다고 생각하였는데 요즘은 그 기준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잘 모른다고 하여도 이 정도면 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막연한 느낌으로 그냥하고 있다. EFT 역시 그런 종목 중 하나다. 다행히 이 책으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몇 종목은 조금씩 사보도록 찾아서 저장해 두었다.

잘 모르고 투자했다 많이 내려가면 몇 년이고 묵히는 반복도 하고 있고 손해 보면 어쩔 줄 몰라 후회를 하기도 하며 잘 모르는 만 틈 불안도 함께하지만 그렇다고 하지 않고 있기는 손해 보는 것 같은 나날들. 조금씩 공부하며 새로운 것에 투자할 기회를 이 책 ETF로 다시 시작해 보려 한다.
#ETF잘사고잘파는법 #김영민 #메이트북스 #북유럽 #ETF투자 #실전투자기술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