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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
  • 나기쁨.이제은
  • 16,650원 (10%920)
  • 2026-01-16
  • : 235
AI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


미다스북스에서 출판된 따끈따끈한 신간

미래를 여는 읽기 쓰기 교육 실전가이드

AI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를 읽어보았다.



점점 아이들의 문해력이 떨어지는 시대에

이해력, 사고력, 표현력까지 잡는 AI 활용법이라니

학부모의 입장에서 정말 귀가 솔깃하였다.

AI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의 목차를 보면

1장 AI 시대, 책을 다시 읽다.

2장 책이 좋아지는 순간을 만들자

3장 깊어지는 독서, AI와 함께

4장 글쓰기를 놀이로 바꾸는 방법

5장 생각을 키우는 글쓰기는 다르다

이렇게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AI 시대, 문해력은 이렇게 키웁니다 에서는

다양한 독서 특화 프롬프트가 제시되어있어

AI를 직접 적용해보면서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고 AI는 조력자로서 주인공은 항상 '아이 자신이 되어 최종 선택과 표현의 주인이 되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어떤 기술이 등장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힘이 있다는 것. 바로 '생각하는 힘'이라는 내용에 공감이 되었다.

AI의 등장은 단순 위협만은 아니다.

AI를 단순히 편리한 답변 상자로만 볼 것인지,

아니면 아이들이 책과 생각 속에서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조력자로 삼을 것인지.

이 책은 변화하는 시대의 독서 교육을 다시 바라보는 관점에서 시작된다.

이제 AI도 하나의 읽기 매체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과거에는 종이에 인쇄된 '고정된 글'을 읽으며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중심이었다면, 이제 우리는 '흐르는 글'을 읽는 시대에 살고 있다. AI와 상호작용하는 독서는 답을 얻는 과정이 아니다.

AI는 단순한 정보 제공자를 넘어, 생각을 자극하고 질문을 확장하게 도와준다. 글을 읽는다는 행위가 더이상 일방적 수용이 아니라, 독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대화가 되는 셈이다.

AI가 대신 골라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준다는 점이다. AI가 추천한 여러 책 중에서 스스로 고르는 순간 아이는 '나는 책을 선택할 수 있다'는 주체성을 느낀다. 그 한 번의 선택이 읽기의 시작이 된다.

AI는 단순한 제작 도구를 넘어, 아이들이 자신의 목소리와 세계를 발견하도록 돕는 거울이 된다. 글과 이미지, 음악, 영상이 함께 어우러지는 창작의 경험은 아이들로 하여금 "나는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라는 자신감을 키워준다.

AI는 단순한 읽기 도우미를 넘어, 아이가 스스로 책과 친해지고 몰입할 수 있는 맞춤형 독서 코치로서 기능할 수 있다.

맞춤형 독서코치 프롬프트를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함께 직접 도서에 제시된 프롬프트를 입력해가며 몸소 체험해보았다.

이 뿐만 아니라 독서전 활동지도 활용할 수 있고

놀이처럼 느끼는 책 경험도 가능했다.

그리고 AI 소크라테스 책 읽기 등등
생각을 확장하는 토론 파트너까지!

다양한 역할 다양한 어휘 게임 등으로 AI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독서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아이들에게 마련해준 소중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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