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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3452님의 서재
  • 정관스님 나의 음식
  • 정관
  • 22,320원 (10%1,240)
  • 2025-04-25
  • : 12,274
오늘도홀로저녁상을마주한다,흰밥-호박볶음-부추겉절이-도토리묵을물끄러미내려다본다,입맛도밥맛도없는장마철은기운이없다,그때,"즐겁게드시라,걱정도미움도본래는없다"정관스님의말씀이들려온다,
걱정을내려놓고,천천히한숟가락시작한다,한톨도남김없이나홀로"발우공양"을흉내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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