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again3452님의 서재
  • 잠옷을 입으렴
  • 이도우
  • 17,100원 (10%950)
  • 2025-02-06
  • : 1,872
처음에는둘녕이가이끄는손을잡고
좀빠른속도로달려가보았습니다.
한쪽가슴이먹먹해져왔지만,
중년이된 둘녕의안녕을상상하며
어딘가에지내고있을옛친구를
떠올려보았습니다,
두번째는수안의마음을따라
천천히천천히한발자욱씩
따라나서보았습니다.
생각지못한장소에서
나의딸아이의그림자를보았어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