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기타리스트에게 펜타토닉은 반드시 사용되는 스케일로 쟝르에 구분없이 필수적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스케일입니다.
하지만, 많은 아마츄어 기타리스트들에게는 쉽게 접근할수있지만,,반복된 패턴과 반복된 음 배열로 인해서 어느곡이든지 비슷비슷한 솔로를 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에 이 교재는 기존책에서 보여주지않은 굉장히 다양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고,,모드(mode)에 적용해서 기존 펜타토닉 스케일에 몇개의 음을 첨가한 방법으로 활용법을 보여주고 있어서 실전에서 모드스케일 을 적용하지않더라도 펜타토닉으로 쉽게 접근할수있습니다,,
초급자분들이 보기에는 손가락 운지가 까다롭게 느낄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중급자이상인 분들이 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