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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의 서재
  •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 케빈 J. 미첼
  • 17,820원 (10%990)
  • 2025-09-24
  • : 7,005



우리는 무엇을 타고나는가: 유전? 환경?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무엇을 가지고 태어날까요?

우리의 성격, 지능, 성향, 심지어 삶의 태도까지 모두 유전자가 결정하는 걸까요? 아니면 환경과 경험이 그 답을 쥐고 있을까요?


이 책은 유전과 환경, 경험이 서로 얽혀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깊이 탐구한 책입니다.


포브스 선정 뇌과학 필독서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뇌과학 전문가 박문호 박사, 그리고 석학 스티븐 핑커, 게리 마커스가 주목한 이 책은, 탄생 이전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본성과 양육의 오래된 논쟁을 최신 신경과학과 유전학으로 풀어냅었어요.


저자는 “유전자가 우리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성의 지도를 제시할 뿐”이라고 말합니다. 같은 환경에서도 각자가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 단일 유전자가 모든 것을 결정하지 않는 이유, 그리고 인간 성격·지능·성적 지향·신경 발달 질환까지 과학적으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지요.


우리 각자가 “단 하나뿐인 고유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 속에서 우리는 여전히 배울 수 있고, 적응할 수 있으며,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 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모가 나를 어떻게 대했느냐가 아니라, 부모가 나와 형제 자매를 어떻게 다르게 대했느냐가 영향을 준다- P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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