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블리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자극 속에서 정서적으로 쉽게 흔들리죠.
그럴수록 중요한 건 자기 자신에 대한 안정된 감각이 아닐까요?
『나는 언제나 나』는 세계적인 명상가 루퍼트 스파이라가 처음으로 어린이를 위해 쓴 그림책으로, 감정이나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변하지 않는 나’, '진짜 나'를 알아차리는 힘을 길러줍니다.
책은 차분한 색연필 일러스트와 함께,
“나는 행복해요. 나는 놀고 있어요. 그래도 나는 언제나 나예요.”
처럼 단순하면서도 깊이 있는 문장으로 아이의 내면에 잔잔한 울림을 줍니다.
📖 책 뒷부분에는 부모님과 교사를 위한 활용법도 수록되어 있어요.
잠자리 독서, 감정 표현 놀이, 점토 만들기, 감정 질문 등 아이의 감정을 탐색하고 스스로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활동 방법도 수록되어 있어요.
어른인 저는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 문장 한 문장이 어른의 마음에도 잔잔한 차분함과 힐링을 주더라구요. 어른도 편안함을 주는데 아이와 함께 읽는다면 찐~한 소통도 아이의 철학적 호기심도 키울 수 있어요.
아이에게는 정서적 안정감을,
어른에게는 내면의 고요함을 선물해주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