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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dream님의 서재

남에게 인정받지 못해 불안하게 마련이다. 
반면 나를 기준으로 두고
스스로에게 인정받는 길을 택하면 
삶의 기준도 달라진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게끔 
스스로를 이끌어주고, 더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에게 만들어줘야 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 나 자신에게
앞날이 불안하고 막막할수록 
스스로에게 기대를 하고 스스로에게 기회를 충분히 줘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믿어줘야 한다.
 나에 대한 믿음이 나를 받쳐주고 있다면 
오늘 좌절하더라도 내일은더 나아지리라고 확신할 수 있다.- P181
스스로 일어날 때까지 기다려준다. 
뭔가를 조를 때는 "네가 아무리 졸라도엄마 아빠가 너한테 줄 수 있는 게 있고 줄 수 없는 게 있어"라고 이야기하고, 이따금 고집을 부리며 떼를 쓰면 "정말 미안하고 마음아프지만 그건 해줄 수가 없어"라든가 "엄마가 안 되는 건 아빠도안 되고, 아빠가 안 되는 건 엄마도 안 돼"라고 또박또박 이야기해준다. 서너 살짜리 어린 아이가 그런 말을 어떻게 이해하냐고 할지모르겠지만, 아이들은 충분히 알아들을 능력이 있더라는 게 우리의 결론이다. 떼를 써도 안 되더라는 걸 깨닫는 순간 아이는 눈물을 거둔다. 잠시 떼ㅣ쓰는 시늉을 하며 억지 울음소리를 내기도 하지만 "눈물이 안나오지
ㅇ미안해서 어떡해?"라고 딱 끊어주면 
아이그랬냐는 듯 배시시 웃는다-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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