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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dream님의 서재

너무 위험한 위생 관념이다. 들여온 채소를 밑손질하려면 싱크볼로 바로 가져가야 한다. 물로 꼼꼼히 씻고 질긴 껍질도 제거한다. 나는 양상추를 되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아삭함이 생명인 채소에는 ‘50도 세척법‘을 추천한다. (자세한 내용은 유용한 팁으로 가득 찬 《최강록의 요리 노트》라는 책에 나와 있다.) 양상추 잎을손으로 하나씩 뜯어 50도쯤 되는 물에 1분 내외로 담가놓는다.
아삭함을 살리고 오래가게 하는 방법이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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