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로맨스 소설을 7권정도 샀습니다..이책을 포함해서...
근데 몇권이 중고 책이더군요... 이책을 포함해서...
2010년에 나온책인데..
이런일이 전에는 없었는데..
전에 어떤분이 마이 리뷰로 써주셔서 이런일이 있었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수겠지..오해겠지 했는데...사실이네요..
컴플레인했는데 알라딘은 책을 받아서 보낸것이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제가 동생에게 해외에서 소포로 받은 책이기때문에 반품시켜주면 다른책을 보내주겠다는것도 해결방법이 될수 없습니다..
전에 알라딘은 이런일이 없었습니다..알라딘에서 중고책을 취급하기 전에는...
물론 회원이 많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저같은 일은 하나의 먼지와 같은 일이겠지요...
하지만 그 먼지도 세심하게 살펴주는것이 원래 물건을 파는 세일즈의 기본입니다..
어쨌든 책을 사시는분들 저와같은 피해가 안 일어나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