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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가와 아리스 작가 작품들을 흥미진진하게 읽었었던데다 헌정 작가들의 면면도 쟁쟁하니 펀딩을 안할 수가 없었어요.
100자평
[아리스가와 아리스에..]
모크샤 | 2026-03-11 01:17
방금 책을 받았습니다. 직관하는 것이 물론 좋겠지만, 책으로라도 유물들을 가까이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100자평
[유물멍 : 가만히 바라..]
모크샤 | 2025-01-06 18:38
살짝 구겨져 왔다. 먼저 책장 속 빽빽한 책들 사이로 요양 보내고 나름 곧은 모습을 되찾은 책을 펼쳐 봤다. 그 안에 앉아 있고픈 풍경을 몇 군데 발견했다.
100자평
[Manganese Blue]
모크샤 | 2024-08-09 10:46
3권까진 나름 괜찮았다. 4권 들어서부터 등장인물들의 머릿속 추즉 설명이 줄줄이 늘어진다. 한두문장이면 충분할 듯 한데... 필요없는 오해를 쌓아서 갈등을 유발해 분량을 늘이고있다. 왜 또 전권 다 샀을까. 후회..
100자평
[베아트리체 4]
모크샤 | 2021-12-27 20:39
3권 중간까지 봤는데 계속 봐얄지 말아야할지 고민이 된다. 여주가 요리한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건데...
100자평
[로열 셰프 영애님 3]
모크샤 | 2021-06-24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