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기간 교육청과 학교에서 근무하고 퇴직한 저자의 퇴직 준비과정과 퇴직후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저도 정년이 몇년 남지 않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가고,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되서 퇴직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저처럼 퇴직을 앞둔 분들 뿐만 아니라, 그보다 아직 퇴직이 많이 남으신 분들도 미리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천천히 그렇지만 알차게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삶의 나침반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