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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과 새것(Antiqua et Nova)–인공 지능과 인간 지성의 관계에 관한 공지(2025.01.14.)』

▪︎원서: 《Antiqua et Nova》(LEV, Libreria Editrice Vaticana바티칸출판사, 2025.01.28.)
https://press.vatican.va/content/salastampa/it/bollettino/pubblico/2025/01/28/0083/01166.html
▪︎교황청 신앙교리부·문화교육부 지음/CBCK 옮김, 148×220×9㎜ 80쪽 113g, CBCK 펴냄, 2026.05.15.-『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제73호(2026년) 189쪽 수록 내용을 일부 다듬어 출판.
http://www.cbck.or.kr/Notice/20261237?gb=K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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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 지능인 인간 지능이 인간 지성을 꽃피운 것처럼, 인공 지능이 스스로 인공 지성을 꾸며낼 수 있을까!
마침 성바오로말씀학교 북카페레벤 마태오복음반 오늘 주제가 마태오 복음서 13장 24-53인데, 이 공지문헌 첫 문장 — I. 들어가며-1.항이 13장 52절의 ‘새것도 꺼내고 옛것도 꺼내는 집주인‘에서 따온 것이고 전통에 따라 문헌 제목이기도 하다..
▪︎이번에 반포한 『고귀한 인류(장엄한 인류, 위대한 인간, 위대한 인간성, 위대한 인성, MH, Magnifica Humanitas) – 인공지능(AI) 시대의 인간 존엄성 수호에 관한 레오 14세 교황의 첫 번째 회칙』의 사전 설명 지침서요 열람 가이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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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 읽고나서, 문단 하나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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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이 특징인 세상에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은총이 필요하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하느님의 눈으로 사물을 보고 관계와 상황과 사건을 이해하며 그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해 주신다.
“한 사람의 완덕은 그가 지닌 정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사랑의 깊이로 가늠˝되기에, ˝가장 작은 형제자매들과 취약한 이들, 도움이 가장 필요한 이들을 포용˝하는 데에 인공 지능을 적용하는 방식이 ˝인류애의 참된 척도가 될 것이다.˝ ‘마음의 지혜‘는 이 기술을 인간 중심적으로 사용하도록 비추고 이끌어, 공동선을 증진하고 우리 ‘공동의 집‘을 돌보며 진리 추구와 온전한 인간 발전을 북돋우며 인간의 연대와 형제애를 증진하게 할 수 있다. 또한 인류를 그 궁극적 목표인 하느님과 이루는 복되고 완전한 친교로 이끌 수 있다.
지혜의 관점에서, 믿는 이들은 이 기술을 활용하여 인간과 사회에 대한 참된 전망을 증진시킬 수 있는 윤리적 주체로서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행동에는, 기술 진보가 하느님의 창조 계획의 일부라는 이해, 곧 진리와 선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신비를 향하도록 우리가 부름받은 활동이라는 이해가 수반되어야 한다.
–76~77쪽– 제115~117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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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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