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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님의 서재
  •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 12,600원 (10%700)
  • 2016-10-14
  • : 94,601
망상이라고 공감할 수 없다고 말 하는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 겪어보지 않아서 공감이 가지 않는다면 피해 받은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려는 노력이라도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버지들의 청년들의 고통에는 그렇게 공감하고 가슴아파 하는 사람들이 왜 여성의 서사에는 이렇게 불편해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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