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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로듣는 연구방법론
16쪽
세상 속에 존재하는 자료는 편의상 1차와 2차 자료로 나뉘는데,
1차 자료(primary or generic data)는 뭐라 할까? 제시된 연구문제 해겨을 위해 연구자가 모종의 과학적 사고과정을 거쳐 자체 생산한 다당성(validity)이 인정된다고 보는 순수한 자료를 말하지. 설문조사나 면담 등 일련의 과학적 절차와 과정(scientific process)을 거쳐 생사된 자료는 일단 막 생산된 따끈따끈한 고급 자료라고 봐야겠지 그런 자료들은 해당 연구문제가 처한 독특한 상황과 맥락 속에서 생산된 것들이라서 1차 자료라고 말하곤 하지. 연구자가 생산해야 하는 자료는 바로 이런 자료를 말하는 거야. 반대로, 2차 자료(second- ary data)는 이를테면 다양한 통계자료, 날씨와 온도 등과 같이 기계적으로 관측된 자료, 작품해설과 같은 전문가의 견해나 철학적 기반 등과 같이 지극히 단편적인 자료를 말하지. 이러한 2차 자료는구체적으로 연구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관여되기 보다는 문제 해결에 필요한 상황과 맥락과 무관하게 인위적으로 가공된 보조 자료들이라고 하지. 이러한 자료는 해당 연구문제가 놓여 있는 구이상황과 맥락과 별도로 존재하는 것들이라서 직접적으로라서 직접적으로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지는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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