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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님의 서재

"그래, 오십 퍼센트에서 만족하고 살자."
존재하지 않는 무덤에 대해 아쉬워하거나 하지 않으며 첫째와둘째가 지난 십 년을 반추했다. 단조로운 방식으로 괜찮은 십 년이었다. 그 십 년을 기념하는 게 나쁜 생각은 아닐 거라고 드디어합의에 이르렀다.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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