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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주님의 서재

맘껏 떠드는 우리끼리 손잡고, 함께 떠들며 더 멀리 더 넓게 나아가면 좋겠다. 나는 그저 여성인 당신과 손잡고 싶다. 더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일상이 존중받기를 바라며 여성 아닌 당신에게도 손 내밀고 싶다. 여성이 아닌 당신도, 따라서 모두가 여성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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