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 중 드림위버MX를 주제로 한 책은 매우 많다.
그 중 드림위버와 아무런 연관도 관련성도 찾아 볼 수 없는 시뻘건 도께비 그림을 떡하니 전면 표지로 인쇄한 이상한 드림위버 책이 하나 있는데,
표지만 보면 이게 정말 제대로 된 책일까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그러나, 책은 역시나 뚜껑을 열어보아야 제맛을 알 수 있다고 했던가...
지금 까지 서점에 가서 보았던 드림위버4, 드림위버MX 책이 몇권이나 되었었는지 기억도 안난다.
드림위버4 시절부터 드림위버MX에 이르기까지 드림위버 입문서로는 가장 추천해 주고 싶은 강추 책.
조금 과장되게 말하면 이 책 하나로 다른 드림위버 입문서 2~3권정도 보아야 이해, 응용할 수 있는 정도까지도 끝낼 수 있다고 본다.
쉽게, 단순하게, 막힘없이 말이다.
그냥 제목처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드림위버MX는 내것이 되어있다.
드림위버가 얼마나 쓰기 쉽게 되어 있는 툴인지 이 책으로 공부해보면 알 수 있다.
한글로 쓰여진 드림위버 입문서라면 그 내용면에서 정말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