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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숙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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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아.집에 와서 읽기 시작.자신의 마음상태를 꾸미지 않고 이렇게 여실하게 잘 쓸 수 있다는 것은 읽는 사람에게도 큰 축복이다.같이 느낄 수 있으니까.작가와 부모님 가족들에게도 모두고맙고 고맙습니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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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속 그 구두는 잘..]
김희숙 | 2026-01-21 22:39
듣고 싶은 파티마 주제곡들. 안드레아보첼리 찾다가 구입한 시디. 이번겨울 시그널뮤직으로ㅡ.영화는 예전 보았지만, 기쁘다.이곡들을 듣게 되어서.피아노음을 들으면서 영화속 장면들과 오버랩 된다.26년도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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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파티마의 기적..]
김희숙 | 2026-01-14 00:13
필요한 기다렸던 달력입니다.미래를 메모 할 수 있고.2년 후에는 과거를 기억 할 수 있다는 장점. 그땐 뭐했지? 알아낼 수 있는.기억의 금고.친구에게도 주고 싶은.수수한?2년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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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 기본 2년 탁..]
김희숙 | 2026-01-05 10:55
페이퍼 기념호 남편부탁으로 좀 샀다.책을 몇번 보기는 했지만,잘 읽어보기는 첨이다.젊은책 이구나.은어같구나.생각 들었다.인터뷰 언어들이 신선하고 시원하니 여름열무김치같이 소리가 난다.그러면서 나이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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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Paper VOL.273..]
김희숙 | 2025-12-18 14:45
맡겨진소녀 영화를 보고 책을 사서 보고.티비 에 뜬 이처럼 사소한 것들.영화를 보려다가 책부터 샀다. 책먼저 보는 것이 순서? 앞페이지들을 읽으면서 술술 읽히는 것이 좋았다.실망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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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김희숙 | 2025-04-01 11:54
영화 먼저 보고 책을 찾아내서 사다.
리뷰
[가재가 노래하는 곳]
김희숙 | 2025-03-12 14:45
양양.가 보고 싶은 곳.궁금한 곳.속초 가기 전 지나가는 정거장.창밖을 내다 보면 오래 된 중국집이 보인다.이제 이경자작가의 양양책을 사서 읽어 보고 혼자 일주일 쯤.양양 구석구석을 헤매고 느끼고 싶다.올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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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에는 혼자 가길 ..]
김희숙 | 2025-01-17 14:40
수필은 일기와 비슷하다. 최작가의글은 순하고 솔직하고.잼나고.읽기가 쉽다. 꾸미거나.감추지않은 일상의 이야기들을 씩씩하게 썼다.비슷한시대를 겪은 아픔.경험이 나자신을 돌아 보게 된다. 무력하게 가라앉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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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충분해]
김희숙 | 2025-01-05 01:22
우이동할아버지카페에서 귀한커피라고 대접받아 맛을 보았어요.또한번 마시고 싶다는 향기와 입안에남았던 여러가지 싱그러운 맛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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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엘 인헤르또..]
김희숙 | 2024-11-30 22:32
읽는사람도 지루했다.되새김질하는 언어들.스토리 위주로 읽는 사람은 힘들다.그러나.마음 내려놓고. 소리 내어 천천히 단어 하나하나 맛 보면서, 읽다 보면. 침묵의 세계로 들어간다.침묵의 언어를 조금씩 느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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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김희숙 | 2024-03-19 11:06
상황들을 한 땀.한 땀누비듯이 되박음질하는 묘사가가까이 느껴진다.내가.겪는듯한 실감. 지루할정도다!그동안 빠른전개.빠른속도로 읽었기에.찬찬한속도로 내가 쓰는 것처럼 읽으면서 글들의 맛을 본다.태어나고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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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그리고 저녁]
김희숙 | 2024-02-04 22:02
겨울에는모자를서너개씩뜨면서행복해하는나.이번겨울엔 좋은실로세타를도전해볼까.생각.김대리와함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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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의 데일리 뜨개]
김희숙 | 2024-02-04 21:54
궁금하여 구매.나를 공격하는사람을 친구로만들 수 있다면지혜롭고 단단한 사람이다.지금부터라도 좋은 책ㅡ이책을읽어보고.조금이라도 나은 삶.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찬찬히 읽고나서다시 리뷰 써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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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세속적인 지혜]
김희숙 | 2023-12-05 22:50
선물용으로.최고.아이들도 어른도 그림책 보듯이한장 한장 보다 보면?식물에 정이 생긴다.집안에 갖고있는식물들 이름과 어떻게 키우면 좋을가?알고 싶을 때 들추어 보면 된다.식물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에너지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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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식물 도감]
김희숙 | 2023-12-03 14:19
음식에 대한 막연한선입견이 날아가고 음식에 대한새로운 정보를 (고대설화.현대과학.특히철학).알게하는 책.한장씩 읽다보면 옛날이야기처럼 술술 읽혀지면서 재미나고.아이들에게 얘기해줄 수 있는 과학적인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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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대한 거의 모..]
김희숙 | 2023-12-03 14:10
젊은이들 책이라 생각.알라딘특가로 나온 책. 착하기만한 딸 주려고.궁금.읽기 시작.나이 든 내게도 딱 맞는 행동.생각.지침서.매일 한 꼭지씩 읽으면서큰 주제는 노트에 적는다.이제라도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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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로 살기로 했..]
김희숙 | 2023-12-03 13:30
마음이 출렁출렁 허는 디
리뷰
[여름의 루돌프]
김희숙 | 2023-09-23 09:40
엄마가 못 보는것을. 할머니는 본다.할머니 무릎은 따뜻하고 정겨운 이야기다.무릎이 병 날때까지 할머니는 손자들을 앉히고비행기 태우고.손 잡고 어린이집 데리고 다니고정성과사랑으로 돌본다.그할머니 사랑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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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무릎]
김희숙 | 2023-05-13 09:05
따뜻한 외할아버지.
페이퍼
김희숙 | 2022-12-20 12:01
같은 소설을일년안에 두번 읽은 것은 첨이다.인생을 읽으면서 인생의고비고비 산 하나를걸어 올라간 것 같다.내려 오는길은 어떻게이렇게 술술 잘 쓰면서도 마음을 흔들어 놓을수가있을까?그래서 원청도 기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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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
김희숙 | 2022-12-0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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