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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카님의 서재
  •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
  • 수지 웰치
  • 18,000원 (10%1,000)
  • 2026-03-16
  • : 3,04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커밍 유'라는 강의 프로그램은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학원에 개설된 강의입니다. 강의에서 얻은 놀라운 결과를 이 책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에 담았습니다.

나 자신이 된다는 비커밍 유 프로그램에서는 3가지를 강조합니다. 가치관, 재능과 적성,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관심 분야라는 세 분야입니다.

우리는 인생에서 많은 선택을 합니다. 여러 가지 선택지 가운데 자신이 가장 중시하는 가치관에 부합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찾았다는 것은 가장 잘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의미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수입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치관, 재능과 적성, 경제적 자립이 가능한 관심 분야라는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초월의 영역에 진입하게 됩니다.

가치관은 우리의 행동과 결정을 이끄는 욕구, 동기, 믿음입니다. 흥미롭고 에너지가 넘치는 삶을 추구하는 데 필요한 것이 가치관입니다.

기차관은 동기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하고 강력하고 매력적인 동기, 듣기만 해도 가슴이 뛰는 단어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가치관은 우리 안에 존재하는 열망이나 의지, 신념을 구체적인 동기와 목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자신이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멋진 표현으로 만들어냅니다.

재능과 적성에서는 사람들은 대체로 가치관보다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합니다. 적성은 대부분 타고난 것입니다.

그리하여 적성은 재능, 성향, 역량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자신의 적성을 찾을 때 추측이나 어림짐작으로 때우지 않아야 합니다.

정확한 적성을 찾아내려면 정보가 많을수록 좋기 때문에 내 안에 어떤 보석이 숨겨져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야말로 비커밍 유의 전부입니다.

정확한 앎이 있을 때 자신이 타고난 재능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것을 갈고 닦아 세상에 누부시게 꺼내놓을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꼭 맞는 삶을 지속하면서도 충분히 금전적인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직업과 분야를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 숨어 있는 관심 분야를 파헤쳐볼 것입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관심을 억누르고 있고 억누름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비커밍 유 수업을 통해 자신의 직업 커리어를 성공적으로 만들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이 아닌 나다운 선택을 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자신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이 비커밍 유 수업의 장점입니다.

이 책 《어떻게 나를 만들 것인가》는 작가가 15년이라는 오랜 기간에 걸친 연구 끝에 탄생시킨 삶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비커밍 유 프로그램은 자신의 내면에서 빛나는 것들을 찾아내는 수업으로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이나 자기 자신을 찾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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