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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kimks님의 서재
운동과는 담을 쌓았다. 남편이 아무리 운동을 하라고 해도, 뇌경색을 앓고 난 이후에도 나의 신경은 운동에는 돌아볼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요가라니! 내 인생에 요가란 산후조리원에서 받은 게 전부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그 느낌이 이 느낌인지도 모르게 하는데 선생님은 별다른 말도 없고...
평생 마주칠 것 같지 않더라니 책으로 만날 줄 누가 알았을까. 조심스레 읽기 시작했다. 금서라도 되는 것 마냥 조심스럽게. 그러다...놓칠 수가 없어졌다. 다 읽을때쯤에는 책에 흠뻑 빠졌다. 모르겠다. 뭐가 그리 좋았는지.
확실한 건 이 책을 덮고 요가학원을 알아보기로 한 것! 그게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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