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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을 꿈꾸며
  • jeje  2026-10-01 22:59  좋아요  l (0)
  • 9월 둘째주에 두번 뛰다가 멈춘것을...추석 다음날부터 뛰기 시작했구나...너무 살이 쪄서 운동을 안할수가 없었다.
  • jeje  2026-10-01 23:04  좋아요  l (0)
  • 엄청 느리더라도 25분은 뛰자. 로 시작해서 3.4키로 3.5키로 뛰었고 그제는 4키로까지 뛰어보자! 했더니 28분 걸렸고 오늘은 30분 뛰자! 했다니 4.16키로다.
  • jeje  2026-10-01 23:06  좋아요  l (0)
  • 재미는 없지만...25분은 뛰고 25분 걷기...하루걸러 하루는 움직여보자.
  • jeje  2026-10-01 23:27  좋아요  l (0)
  • 추석 전 2주정도 아침 8시부터 밤10시까지 사무실에 앉아 일만했고. 추석에는 잘 쉬긴했지만 집안에서 먹기만 했더니..순식간에 살이찌면서 이렇게 살이 마구 찔수도 있구나 하는 위기감에 더 찌지는 말자 하고 뛰기 시작. 진짜...진짜...식이조절 안하고 살짝 뛰는 것은 입맛을 돋우는. 움직임일 뿐이며...빠지지 않고 유지는 되는.
  • jeje  2026-10-01 23:28  좋아요  l (0)
  • 급찐쌀도 온몸 곳곳 이미 자리를 잡았는지 안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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