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XOXOX (3)
XOXXXOX (2)
OXOXXXX (2)
XOXXXXO (2)
XOXXXOO (3)
XOXOXOX (3)
XOXOXXO (3)
XOXOXXO (3)
XXXOXOX (2)
XOXXXXO (2)
XXOOXXX (2)
XXOXXXO (2)
XOXXOXO (3)
XXOXXXO (2)
XXXXXXO (1)
XXOXOXX (2)
OXXXXXX (1)
XXXXXXX (0)
XXXXXXX (0)
XX
두번쯤 뛰고걷고일기 쓰다가...저장안하고 창을 닫고 퇴근..
점심쯤 알라딘 서재에 들어왔다가. 일기를 쓰다가. 갑자기 생각나는 일을 하다가...그렇게 쭈욱 일을하다가....퇴근시간에...자동로그아웃되어서 지워진게 한번. 어제는 칼퇴를 했어야 했는데 업무를 급하게 10분늦게 마무리하다가 창을 닫고 퇴근.
뭐라고 썼는지 기억이 안나...
하지만 3주 운동을 못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었겠지...
점심시간에 개인시간을 보내다가, 아 그거 해야했지 하면서 일하고, 한개를 끝내놓고서 아 일기를 써야지 하다가도 해야할 업무가 떠올라서 또 그업무하다가....
성인 adhd 자가진단을 좀 해봐야하는건가. 했다가...하아 한숨
아 생각이 났다.
철분제를 소소하게 먹고 있으니...헤모글로빈수치가 올라가고 있을거라고 믿지만.
어느정도인지를 모르니. 철분주사를 맞고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철분주사를 맞지 못하고 있다.
연말에 건강검진을 받았던 병원은 (가장 최근의 혈액검사 결과가 남아있음) 회사에서 멀고
시간을 쪼개 근처 병원에 가서 맞고싶어 문의드렸더니
결과지를 가지고 오거나. 결과지가 없으면 새롭게 검사를 하고 결과가 나오는 다음날에 와서 철분주사를 맞거나....하아. 당장 맞을 수 있는 방법은 없네...
검사한다고 피를 또 뽑는것도 싫고...(주사 무섭다....ㅠ)
여하튼 그렇게....운동 못하는채로...3주를 지나고 있다는 이야기의 일기....
건강해야한다....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진짜 나이들면서..뼈저리게 느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