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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을 꿈꾸며

OOOOOXO (6)

OOXOXOO (5)

XOXXOXO (3)

OOOXO△O (5, 1)

OXOOX△△ (3, 2)

OOXOXXO (4)

OXXXXXO (2)

XOXOXOX (3)

XOXXXOX (2)

OXOXXXX (2)

XOXXXXO (2)

XOXXXOO (3)

XOXOXOX (3) 

XOXOXXO (3)

XOXOXXO (3)

XXXOXOX (2)

XOXXXXO (2)

XXO


이번주말. 친구를 만난다. 이키로 빼고 만나자고 약속한 친구 ㅋㅋ

오늘은 목요일이고 내 몸무게는 변화가 없다. (그 사이에 쪘다가 원위치 됨) 


어제 일이 좀 남아서 이거까지는 다 하고 가버리겠다! 하며

점심에 못먹은 샐러드 먹고 닭가슴살소시지도 먹고 산도딸기맛도 먹고 또 뭐 먹었더라 여하튼 이것저것 먹고도 계속 배가고파서 컵누들까지 다 먹고 배고픔이 겨우 진정이 되었는데.


집에가는길 통화에서..엄마가 수육을 삶았다고......하아....

집에서 밤에 안먹을 수 있었는데....뛰러 나가야지 생각했는데...

난 집에가서..수육을 먹겠지......


진짜로 수육을 먹었고 ㅋㅋㅋㅋ세점만 남아있길 바랬는데 한 이백그램은 남아있었고 ㅋㅋㅋ

나름 저녁을 먹은 나는 또 온전한 2차 식사를 했다 ㅋㅋ

그리고 배가불러서...이렇게 나는..지난 4개월의 뛰기를 종료하게 되겠구나....안나가겠지...이제 추워지기도 했고...더...안나가겠지...하고....안녕...런닝.... 생각하며

한시간 후에 나가서 동네를 뛰었다 ㅋㅋ


먹고 소화가 되기 전에 뛰는거라 그런지...옆구리 아파...그리고 힘들어...


23분정도 뛰다가 못뛰겠어를 혼자 선언하고. 걷다가...집에 오기 직전 10분을 겨우 뛰고 들어왔다.


그래.....20분...10분이라도 뛴게 어디냐...


이번달에도 인바디측정할건데. 한주에 2번 뛰고서 뭐...200그람이라도 빠지겠냐....

두꺼워진 옷만큼...조금만 더 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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