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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OOX△△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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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O
목요일이 되어서야 한번 뛰었다.
화요일에는 퇴근후 걷기 약속이 있었고, 저녁에는 엄마 입원하시기 전 챙겨야할 것들이 있어서
운동을 하기 어려울거란 생각은 있었지만...
걷기 약속 후 저녁을 먹고 들어가는 바람에 정말 런닝을 하지 못했다. 밤에는 엄마 휴대폰으로 병원 어플을 깔아서 입원전에 해야할 체크와 보호자 등록을 마쳤다.
수요일에는 엄마가 입원하시고 아빠가 보호자로 가셨고
난 퇴근후 강아지의 산책을 해야했고, 산책 후에는...하루종일 혼자 있었던 강아지를 혼자 두고 나갈 수 없어 하지 못했다.
그리고 목요일. 엄마가 퇴원하시고 점심쯤 집에 오셨고 오후에는 아빠가 강아지 산책을 시키셨다고 했다.
나는 요즘 일이 많아서 2-3시간정도 야근 하고 퇴근했고
야근하면서 일찌감치 저녁을 먹었으므로...집에 도착하자마자 옷을 갈아입고 운동장을 뛰었다.
역시 뛰기 싫었지만...겨우겨우 나갔다. 저녁먹은게 소화가 되지 않았던지...뛰기가 더 힘들었는데...그래도...어찌어찌 40분을 뛰었다.
요즘...과식이 생활이 되고 있는거 같다
월요일에는....병원에 다녀왔다고 보상심리 작동하여...평소 가고싶었던 쌀국수집 가서
쌀국수 먹고 돼지고기 덮밥도 추가하여...2인분 먹고
화요일에는 걷기 약속이었지만...걷기라는 약속이 무색하게...조금 30분도 걷지 않고 먹기 모임이 되어버렸다...오리고기 구워먹었는데...야채를 많이 먹었다 로 위안삼으며...많이 먹고
라면까지 후식으로 먹었.
아아...아이스크림도 먹었구나...
수요일에는 강아지 산책 시키면서...야채곱창을 포장해서 밤9시가 넘어서 먹었다. 그리고 볶음밥까지...먹었네......나....괜찮게 살고 있는 걸까.....
어제는 야근하면서 똠얌쌀국수를 먹었는데. 어?..그것만 먹은게 아니네...텃만쿵도 하나 먹었구나....새우살튀김인데....뜨겁고 맛있었다.....첫입은 텃만꿍만 먹고 그 다음부터는 소스 엄청 많이 찍어 먹음.
아 소화가 더뎠던게 튀김을 먹어선가?? 뛰면서는 아 쌀국수가 왜 소화가 잘 안돼지. 했는데 ㅋㅋㅋ
튀김때문이었..??
그리고 금요일이다.
내일과 모레...모두 식사 모임이 있고...나 진짜 어디가서 다이어트중이라고 하지 못하겠구나..(다이어트 아닌게 맞다........)
오늘은 야채곱창 남은거 데워먹어야겠다
그나저나 이번주에는 아직 한번밖에 뛰지 못했는데. 하루걸러 하루 뛰는거면..두번밖에 못뛴다...하아...ㅠ
많이 먹었으니..정말 뛰어야 할 때 인데. 먹고먹고먹고.
내 위야...힘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