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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덩이님의 서재
  •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 정명호
  • 11,700원 (10%650)
  • 2020-01-28
  • : 838
우리는 빛과 사랑이라는데...
본 나가... 빛과 사랑이군요.

사회의 규범과 틀에 만들어지는 자아... 조선시대의 자아.. 현대시대의 자아.. 중국의 자아.. 유럽의 자아.. 일본의 자아.. 사회속의 각자 위치속에 만들어지는 나.. 바로... 자아(ego)
제가 일본에 태어났다면 일본의 틀 속에서 생각을 하고 있겠죠?
제가 옛날 시대 중국에서 태어난 여자라면 발을 줄이려고 눈물흘리며 발을 묶었겠죠. 그 시대에 유럽에서 중국을 방문한 유럽여자라면... 그들의 불필요한 노고에 눈물을 흘렸을지도.. 그 시대와 사고의 틀을 대변하는 자아....

그런 틀속에 맞출필요 없는 빛과 사랑인 나... 그것이 본래의 나 인건가봅니다.. 틀에 맞춰져서 키워진 자아를 바라보는 것은 어떤느낌일까요?
자아의 욕망과 본래의 나의 욕망.
욕망을 이롭게 쓰기를 나의 자아와 본래의 나에게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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