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gorgeous님의 서재

기록을 대하는 태도는 삶의 태도와 많이 닮아 있다.보이지 않는 미래를 걱정하며 시작을 망설이는 마음.
시도하는 일이 무탈하게 잘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
실수 없이 이어가고 싶은 관계, 노력 없이 얻고 싶은 성취,
남과 비교하느라 정작 나를 들여다보지 못하는 순간들그래서 완벽주의 때문에 시작의 허들을 넘지 못할 때,
사실 방법은 딱 한 가지 뿐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작해 보는 것.- P26
오늘 하루가 별로여도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힘들었던 날도, 무의미해 보였던 날도
결국 나다운 나를 만들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걸알게 될 테니까.- P33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