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조스트님의 서재

나는 소파에 앉아 글을 쓰고자 하는 내 욕망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것에 대해 격하게 화를 내고 울고 강박적으로 생각을 거듭하면서 수년을 보냈다. 절뚝거리며 나아가는 동안 스스로를 분석하며 "난 못해, 안 할 거야, 해야 돼, 못해"라고 불평을 반복해서 늘어놓았다.- P131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