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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8936님의 서재
  •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 14,400원 (10%800)
  • 2022-02-28
  • : 13,355
어릴때 몰랐던 시간의 소중함을 나이를 먹고 알아간다.

나의 시간이 흘러간다는 의식보단 부모님과 얼마 남지 않는 소중한 시간들이 줄어든다는 사실이 야속하다.

지금 함께하는 순간들이 나중에는 추억이고 그리움이 된다는 사실과 그것들로 앞으로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된다는 희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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