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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잇님의 서재
  • 어릴 적에 두고 온 것들
  • 구로야나기 테츠코
  • 10,800원 (10%600)
  • 2012-06-15
  • : 25

어릴 적에 읽어보았던 책,『창가의 토토』...
세월이 한참 흘렀는데도 구로야나기 테츠코 씨는 여전히 토토를 읽으며 느꼈던 순수함이 남아 있는 듯하다.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과 사랑을 품은 사람이기에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멋진 글을 써내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리라.
오랜만에 잔잔하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책을 만나 행복하다.

 

날이 좀 시원해지면 판다를 보러 동물원에 다녀와야겠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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