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아톰님의 서재
  •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 세오 마이코
  • 13,500원 (10%750)
  • 2019-07-31
  • : 508
세상 어딘가에서 분명히 누군가는 ‘많은 부모‘로 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자랐을 것이고, 자라고 있을 것으로 상상한다. 주인공 인덕 갑! 영화도 보았지만 젝을 강추.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