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학생들이 영어에서 가장 큰 벽을 느끼는 영문법-
초등 영어의 단순 회화·어휘 수준을 넘어 주어·동사의 수일치, 시제, 부정사 등 복잡한 문법 규칙과 서술형 시험이 등장하기 때문인데요.
<숨마주니어 중학영문법 MANUAL 119> 교재는 저희 아이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 빠트리지 않고 학습하고 있는 교재입니다.
실제로 학습해보니 이런 점이 좋았습니다.
장황하게 길어진 긴 이론 설명 대신, 중학 영어 교육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문법 요소를 119개 포인트로 명확히 압축했어요.
대표 문장 하나만 정확히 암기해도 관련된 문법 규칙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정립될 수 있게 도와주는 구조입니다.
단계별로 차근차근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문법에 거부감이 있는 학생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풀어낼 수 있습니다.
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내신 적중 실전 문제는요. 고난도·중요 표시가 구분되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기에 아주 유용한데요.
최근 비중이 높아진 서술형 평가 및 10분 마무리 테스트를 통해 실제 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동일한 긴장감으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어서 활용하기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