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ringo8님의 서재
  • 목단씨의 그해 여름
  • 박창수
  • 14,850원 (10%820)
  • 2023-04-20
  • : 23
이청준의 소설을 만난 것처럼 우리의 어머니를 만나고 온듯 하다. K장녀라는 표현에서 어머니의 헌신과 장녀의 헌신으로 대한민국의 형제자매들은 성장한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다. 잘 읽히는 장점이 있기에 어버이날에 엄마댁 원탁 위에 슬쩍 두고 와야겠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