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을 예전에 알라딘에서 행사할때 산것으로 기억된다.... 인더풀과 함께...
그땐 한권더라는 이벤트에 끌려 사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잘산것 같단 생각이든다
이라부라는 엽기의사와 섹시한 간호사 마유미 그리고 여러 환자들 황당한 사건들과 치료......
다들 병원과 거리가 먼 상황에 당황하지만 이라부의 주사치료와 환자와 함께 하는 치료(?)는 모든 이의
만병통치약이다
이책을 읽으면 웃음을 자아내며 이라부처럼 유쾌하게 살수 있다면 하는 소망이 생긴다...
찾아오는 환자들 대부분이 이라부 병원이 어떤지 모르고 병원 겉모습만 보고 찾아 오게 되는데 다들 낚였다(?)는 생각을 하고 진료를 받는다..나두 그런것같다.. 사실 이 책을 친구들에게 빌려준 뒤로 3개월동안 못받았다... 짝에게 빌려준것이 여러아이의 손을 거쳐 결국엔 선생님의 손에 흘러가게 되고 방학이된 지금 다른 친구에 의해 책을 돌려 받았다....
이 책을 읽은 친구들 모두 유쾌한 그 병원에 가보고 싶다고들 말한다.... 공부니 학원이니 논술이니 뭐니 하며 시간에 ?기는이 이라부를 만나 상담을 받고 싶다는 것이다.... 정말 이런 병원이 이따면 어떨까??? 웃음으로 치료하는 그러한 병원이 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