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크레이그 마틴‘ 전시를 보며 회화이면서도 입체적인그의 작업들에 디자인 도안 작업했던 학부때가 생각났다.
평면적이면서도 입체적인 과감한 컬러감 , 일상 사물의 반쯤은 생략하기도 하여 관객들에세 상상력을 부여하게 하여 더 인상적이였던 전시였다.
이 책은 순차적으로 서술되어 있지 않지만 소제목으로 장 마다 구분하여 어느 부분에서도 펼쳐 편하게 볼수있다.
무대전의 준비과정과 창작자 (예술가)의 기획과 의도 뿐만아니라 호흡을 따라갈수 있어 더 재미있었던 책.
노년 작가의 쉼없는 노력과 재능 , 현재까지 작가로 활동할수 있는 행운도 함께 했던듯
60년대 ~현재 동시대 미술의 사조와 트랜드 흐름도 알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