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최근에 읽어본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100세 그림책은
창의성에 대한 아주 작은 발견을 담은 이야기랍니다.
우연히 발견한 작은 선을 가지고 온 아이,
이는 사실 거대한 잠재력을 담고 있는 창의성의 씨앗이었지요.
처음에는 삐뚤삐뚤한 동그라미만 그리던 선이
아이와 함께 일생을 함께 하며
제한 없이 날아다니며 새로운 모습들을 많이 만들어내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자연스럽고 이쁘지 않더라도
아이가 창의적인 삶의 방식을 가지고 일생을 살아갈수 있도록
나는 아주 작은 선이었습니다 책을 통해
아이의 세계가 가지고 있는 창의성을 기다려주고 말 걸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