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프랑스대시관 세종출판번역지원프로그램 선정작이자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인 TuLiPE 튤립의 다섯번째 이야기
독서모임필독서 튤립의 사람 철학 그림에세이북을 읽어보았어요.
남녀노소 모두 읽기 좋은 그림에세이로
철학동화이자 작가의 특색있는 유머감을 느낄수 있어서
웃다보면 또 마음이 동하게 되는 그런 책이랍니다.
특히나 성장기 청소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거같아요.
진실하면서도 철학적인 내용으로 그래 그렇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섬세한 책으로 그래픽노블 타입으로 무겁다면 무거운 철학을 좀 더 낮은 장벽으로 진입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품 속 캐릭터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사랑하고, 또 두려워하고 배워가며 관계를 맺어가지요.
특히나 이번 튤립의 사랑 다섯번째 이야기는 사랑이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이야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