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에게서 인정을 받고자 하기보다는
자기가 자신을 훌륭하다고 생각할수 있도록 살라는 명언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새롭게 느끼게 되는 말인거같아요.
여행 장소에서 찍은 멋진 사진들과 함께
명언과 저자분의 생각까지 더해지니 명상이 저절로 되네요. ㅎㅎ
인간이 느끼는 인생길이란 결국 정도의 차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른 건 차치하더라도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 세상속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바로 성실성인데요.
저희 아이들만큼은 성실함을 기본적으로 갖추게 해주고싶은데
저자분의 글에서도 성실과 최선을 발견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저의 인생이지만
조금더 시간이 지나 내 인생을 정리하고자 할때가 오면,
이렇게 자서전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빛이 강하면 그림자도 짙어진다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