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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joo86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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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joo86  2000/07/11 16:47
아프리카의 작은 호텔....이제는 훌쩍 커 버린 엘비스의 추억으로 부터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난..아직 사랑이란 걸 잘 모르겠지만....하게 된다면 아마, 이런 사랑이 아닐까?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은 단 하나도 없듯이...우리는 서로의 존재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백인, 황인, 흑인....아무런 차별도 없고..그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머물수 있는 그곳...난 오늘도 꿈 속에서 호텔아프리카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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