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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님의 서재
  • 일본의 총력제국
  • 루이즈 영
  • 28,800원 (10%1,600)
  • 2026-05-02
  • : 950
적어도 한나 아렌트는 아이히만 재판이라는 피해자가 가해자를 심판하는 자리에서 그 테제를 내세웠어요. 한국인에게 일본 제국주의에 대해 "우리의 일상적 선택 속에 숨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피해자에게 가해의 구조에 공감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뭐가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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