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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도 인형을 좋아하지 않았다는 나,,,
그러나 아들들만 10년 키우다 얻은 막내딸을 위하여
사 준 책...
나의 여자아이 심성을 깨어나게 하네요..
펼쳤을때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움을 선사하는 책이예요..
꼼꼼한 집안 곳곳을 아이와 함께 들여다보고 있노라니
다시 아이가 되고픈 심정이었어요..
울 딸은 체리나무집 연못에서 수영도하고
그네도 타고 잠도 자고 그러네요..^^
두고두고 손녀에게도 물려줄 수 있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