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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뜻 봐서는 크리스마스시즌에 '나홀로집에'의 캐빈과 더불어 흔히 볼수 있는 유명가수 혹은 유명인들의 캐롤 시리즈랑 비슷하게 치부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앨범만큼은 확실히 다르다 

왜냐? 스팅이니까... 

우선 곡들부터가 구전민요들부터 해서 종교적인 색채가 확실한 내용이다... 

많은 사람들이 겨울에 쓸쓸하다고들 하는데 이 앨범을 들으면서 눈내린 숲 혹은 공원을 

걷는다면 (재킷 사진처럼 말이다) 나름 외로움도 멋진 즐길거리가 되지 않을가 싶다. 

 

역시 명불 허전이라고 스팅이 만들면 캐롤앨범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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