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만화가 좋다~^^
마니아 2004/01/1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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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입니다'를 최근에 읽었다...별로 기대 안하고 골라잡았는데 생각 외로 너무나 재미있었다!!! 그래서 작가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천연 펄 핑크'라는 제목으로 신작이 나와 기대감으로 펼쳐들었다. 음~ 역시.. 작가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라는 느낌...ㅋ
머 내용이나 구도는 그다지 새롭지 않은 순정만화 스토리.. 아이돌 연예인을 어머니로 둔 소녀가 어머니랑 어머니의 소속사에서 생활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소속사 사장의 아들과의 로맨스, 3권쯤에는 연예계로의 진출이야기가 기대되고 그렇고 그런 줄거리인데 작가 특유의 아기자기한 연출이 맘에 든다.. 웃기려고 굳이 애쓰지 않는데도 입가에 미소라 머물게되는 대사들과 풍부한 표정들이 식상할수도 있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빠져들게하는 매력이 가득한 만화,,,다음 권이 매우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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