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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과 커피 한잔이면 행복해
책이든 영화든 너무 좋았던 작품은 다시 봐도 절대 지루하지 않죠.
읽고 나서의 여운때문에 다시 한번 손이 가는 책들.
읽을때다마 또다른 느낌을 받았던 책들을 모아봅니다.
총 7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 4,500원 (10%↓250)
  • 1997-02-28
  • : 28
읽을때마다 새롭게 빠져드는 소설. 순정만화같은 스토리면서도 여자의 심리를 어쩜 이렇게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지.. 감탄하곤 한다.
  • 결혼은, 미친 짓이다
  • 이만교
  • 6,750원 (10%↓370)
  • 2000-05-20
  • : 746
너무나 재밌고 매력적이기에 다시 읽고 싶은 소설
  • 반짝반짝 빛나는
  • 에쿠니 가오리
  • 10,800원 (10%↓600)
  • 2002-02-18
  • : 10,704
읽고 있으면 기분이 맑아지고 투명해지는 에쿠니 가오리의 소설들. 그녀의 문장과 인물들은 자꾸자꾸 만나고 싶어진다.
  • 냉정과 열정사이 - Blu
  • 쓰지 히토나리
  • 10,800원 (10%↓600)
  • 2000-11-20
  • : 11,410
사랑에 대한 생각이 시간이 지날수록 바뀌는것처럼 이 책에 대한 느낌도 함께 달라질것 같다.
  • 상하이 베이비
  • 저우 웨이후이
  • 6,750원 (10%↓370)
  • 2001-05-10
  • : 57
이상하게도 자꾸 끌리는 소설. 처음 읽었을때 그냥 나르시시즘에 빠진 젊은 여성작가의 그저 그런 작품이려니 했는데.. 두 번째 읽었을때는 좀 더 진지한 목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 에쿠니 가오리
  • 10,800원 (10%↓600)
  • 2000-11-20
  • : 13,053
  • 호밀밭의 파수꾼
  • J.D. 샐린저
  • 4,950원 (10%↓270)
  • 2001-07-20
  • : 3,241
우울할때, 무기력해질때, 가식으로 가득찬 세상에 환멸을 느낄때 홀든을 만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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